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을 새로 출시했다고 9일 전했다.
브랜드 측은 모공의 깊이와 각도에 따라 그늘져 어둡게 보일 수 있는 '다크모공' 에 주목했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다크모공 케어를 기반으로 기획돼 모공 케어와 관련된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해 개발됐다.
이번 신제품은 일상적인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크모공을 포함한 피부결 관리와 광채 표현을 고려해 거칠고 칙칙해 보일 수 있는 피부결을 보다 매끄럽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밀 공정을 거친 마이크로 사이즈의 스피큘 성분 '저자극 숏티큘™'을 적용해 유효 성분 전달을 고려했다. 또한 차세대 레티놀 HPR, 글루타치온 전구체, 항산화 성분 호노키올 등을 조합한 AHC의 독자 성분 '글로우티놀™'을 함유했다.
브랜드 측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 윈터(WINTER)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와 영상에서 윈터는 '다크모공' 케어 콘셉트를 표현하며 매끄러운 피부결과 광채 표현을 강조했다.
AHC는 이날부터 일주일간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을 선론칭할 예정이다. 16일부터는 AHC가 입점된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콘셉트를 반영한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스피큘 세럼 인 겔 마스크'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AHC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본품 용량 증정 및 할인 혜택 등을 마련했다. 10일에는 네이버 뷰티룸에서 오후 7시부터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론칭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