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출점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이은 확장이다.
크랙 앤 칼 골프는 기존의 기능성 중심 골프웨어를 넘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2026년을 기점으로 골프웨어 시장이 디자인과 착용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변화함에 맞춰, 브랜드는 2026 SS 시즌 신제품을 공개하며 일상 착용이 가능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통기성과 신축성 등 기본적인 기능성을 유지하면서, 미니멀한 실루엣과 컬러 조합을 적용했다. 간절기용 니트와 우븐 아이템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포트레잇 티셔츠와 개성 있는 아트워크 액세서리도 포함됐다. 원색 컬러와 고급 소재를 조합해 패션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신제품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포함한 전국 15개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네이버 브랜드관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