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민태원 회장 취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3.19 10:45

의과학 및 바이오·제약 분야 언론인 종주단체로 소통·협력 이끌어

민태원

▲민태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장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이하 의기협) 제3대 회장에 민태원 국민일보 의학전문기자(부국장)가 18일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9일부터 2년이다.


민 회장은 1997년 1월 국민일보에 입사해 편집국 편집부, 정보생활부, 기획취재부, 사회2부, 사회부 등을 거쳐 2019년부터 의학전문기자로 재직 중이다. 현재 보건복지부 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 서울시보건의료상생협의회 위원, 서울대병원 이건희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평가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민 회장은 “의학바이오 분야의 소통과 외연 확장, 회원권익 신장,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 등 미래 의료에 대한 저널리즘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의과학 및 바이오·제약 분야의 언론인 종주단체로서 이날 현재 11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효순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