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 에너지경제DB
삼성전자는 7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6010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단일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아울러 시장 전망치(40조1923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