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오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에서 '포테토칩 포텐터짐'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농심은 오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 홈경기에서 '포테토칩 포텐터짐' 브랜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높아진 프로야구의 인기에 발맞춰 포테토칩의 브랜드 콘셉트를 팬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장 외부에 마련되는 체험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포토존 인증샷을 공유한 뒤 핀볼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오리지널·K-양념치킨맛 등 과자 3종과 교촌치킨 상품권, 브랜드 굿즈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마스코트 '감톨이'와 NC 다이노스 치어리더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열려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마스코트 '감톨이'가 시타자로 나서 현장의 열기를 돋울 예정이다. 또한 경기 도중 관중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제품을 특정 좌석 블록 단위로 통째로 증정하는 등 관람객들의 응원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포테토칩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응원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