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방치된 제주 구옥, 한샘 리모델링 솔루션으로 ‘환골탈태’
플래그십 논현부터 제주 리하우스 매장까지 표준화된 서비스
상담부터 맞춤형 3D 설계까지…56년 노하우로 전문성 입증
▲한샘 플래그십 논현 리모델링관 모습. 사진=한샘
최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예측불가'에서 10년 동안 방치된 제주도의 구옥이 한샘의 리모델링을 통해 기적처럼 변신하는 과정이 공개돼 화제를 낳고 있다. '예측불가'는 출연자들이 제주도 폐가를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측 불가한 재미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방송에서는 한샘만의 '세밀한 상담'과 '전문적인 설계' 역량이 본격적인 인테리어 완성 전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단순한 가구 배치를 넘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설계하는 한샘의 독보적인 전문성이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
◇ '예측불가' 마음 사로잡은 '한샘 플래그십 논현'의 토탈 공간 솔루션
지난 3일 방송된 '예측불가'에서는 인테리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에 위치한 '한샘 플래그십 논현'을 방문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샘 리모델링 전문가는 평소 자연 친화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해당 출연자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해 최적의 인테리어 레퍼런스를 제안했다.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출연자는 레퍼런스를 보며 “이거 봐, 세면대가 여러 개 있어야 예쁘잖아"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키친과 바스 존을 둘러보며 더블 세면대, 깔끔한 매립형 수납공간, 나만의 홈카페 등 자신만의 위시리스트를 구체화해 나갔다.
방송에 등장한 '플래그십 논현'은 한샘의 56년 브랜드 철학을 집약한 곳으로, 가구부터 리모델링까지 주거 공간에 관한 모든 고민을 한 곳에서 완성할 수 있는 '토탈 리빙 솔루션' 공간이다. 이곳은 단순한 가구 매장을 넘어 고객의 삶을 심도 있게 연구하는 '리빙 랜드마크'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
그중에서도 출연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리모델링관'은 한샘이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부엌·수납·바스·건자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라이브러리형 전시 공간이다. 리모델링에 필요한 자재를 직접 조합하고 시뮬레이션하며 맞춤형 인테리어를 설계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키친바흐' 전문관은 한샘의 프리미엄 키친 시리즈인 '키친바흐'를 국내에서 가장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만큼 고객은 프리미엄 주방의 트렌드를 한눈에 비교하며 영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10년 이상의 키친바흐 설계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진행하는 1:1 맞춤 상담은 이곳만의 강점이다. 전문가의 제안을 통해 키친바흐의 디테일한 기능과 디자인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세밀하게 설계할 수 있다.
▲한샘 플래그십 논현 키친바흐 전문관 모습. 사진=한샘
◇ 서울서 제주까지 동일한 퀄리티 서비스…고객 경험 관점 디지털 혁신도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제주 리하우스 매장에서 인테리어 시안을 확인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제주 구옥 리모델링은 습한 기후와 노후 구조 등 변수가 많아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제주 지역에서 많은 공사 경험을 보유한 한샘의 리모델링 전문가는 이러한 현지 환경과 집 구조를 철저히 분석해 출연자의 위시리스트를 반영한 시안을 제시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한샘은 제주 리하우스 매장에서도 플래그십 논현과 동일한 수준의 고품질 상담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서비스 역량을 증명했다. 고객이 상품을 선택하면 공간별 전문 설계 상담을 통해 집에 꼭 맞는 가구 구성도 제안받을 수 있다. 이후 한샘의 3D 설계 프로그램인 '홈플래너'를 활용해 우리 집에 실제로 적용된 모습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다.
한샘은 오프라인 상담의 전문성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 과정을 더욱 원활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고객 경험 관점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글로벌 1위 CRM(고객관계관리) 기업 세일즈포스와 협력해 인테리어 상담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신규 영업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그동안 현장에서 파편화돼 관리되던 고객 상담 이력과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한 데 있다. 이를 통해 상담, 실측, 견적,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시각화된다. 영업사원은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고객 관리가 가능해지고, 고객은 내 집 공사 진행상황을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받을 수 있다.
'예측불가'의 리모델링 프로젝트는 결국 '얼마나 전문적인 상담과 설계 과정을 거쳤느냐'에 따라 리모델링 성패가 달려 있음을 보여줬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의 오프라인 매장들은 한샘이 추구하는 주거 공간의 가치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전국 어디서나 한샘의 차별화된 상담과 설계 능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자신만의 꿈꾸는 집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