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하늘목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푸른 초지와 맑은 공기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즐기는 '어린이날 하늘 피크닉'은 여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힐링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동안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될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넓은 초지에서 진행되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무료 페이스 페인팅 체험이 마련된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작은 탐험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목장에서는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도 운영된다. 트랙터 마차를 타고 해발 1100m 정상에 올라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실내 먹이주기 체험장을 통해 양 떼와 교감하는 시간도 제공된다.
목장 내 카페에서는 신선한 우유로 만든 밀크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어, 나들이 중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자연 체험과 휴식 요소를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대관령하늘목장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하늘과 가장 가까운 목장에서 특별한 어린이날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