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이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피켓을 들고 있다.
◇ 신한라이프,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신한라이프가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는 온라인 환경에서 기승을 부리는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신한라이프는 천상영 사장이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의 지목을 받았고,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에게 바통을 넘긴다고 18일 밝혔다.
천 사장은 불법 도박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의 삶을 위협하는 사기 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 인증을 통해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 메트라이프생명,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만든다
메트라이프생명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찾아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경품을 받는 자리를 만들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2014년부터 'Bring Your Children'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360도 영상 촬영 △37주년 기념 3.70초 초수 맞히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송영록 대표가 임직원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회사 관련 퀴즈를 맞추면 선물을 주는 시간도 마련했다. 마술쇼도 이어졌다.
송 대표는 “임직원들이 즐겁게 회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긍정적 직원 경험을 구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서 가족 친화적 기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약속했다.
◇AIA생명,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진행
AIA생명이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AIA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구성원의 삶과 가족의 가치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공유하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음악에 맞춰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로봇, 오목을 두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됐다.
AIA생명은 가족 초청 행사를 매년 지속하는 중으로, 출산·육아·가족 돌봄 지원과 건강·여가·재정안정 지원 및 근무 유연성 보장 등으로 구성원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 매월 두번째 금요일에는 3시간 조기퇴근하는 '프라이데이 포 유'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