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가 KPGA 투어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후원사로 참여해 VIP 라운지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K-스피릿의 매력을 선보였다고 18일 전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은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진행된 KPGA 주요 대회다. 이번 대회는 임성재, 이태훈, 이정환, 최찬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했다.
화요는 대회 기간 VIP 라운지 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골프 팬과 주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 시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후원사 가운데 유일한 국내 주류 브랜드로 참여해 한국 증류주의 정체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화요17 △화요19金 △화요25 △화요41 △화요53 등 주요 라인업 시음이 제공됐으며, 화요41을 활용한 칵테일 2종도 함께 선보였다.
브랜드 측은 스포츠와 미식,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현장에서 화요의 브랜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화요 관계자는 “이번 우리금융 챔피언십을 통해 골프 팬과 VIP 고객들에게 화요의 프리미엄 가치와 K-스피릿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소개할 수 있었다"며 “향후 기업 행사와 브랜드 협업, 기프트 패키지 등 다양한 접점으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요는 앞으로도 스포츠, 미식, 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소비자 및 기업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며 한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