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19일 장 초반 비에이치가 강세다. 로봇‧휴머노이드 산업에서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 전망에 힘입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5.41%) 오른 3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글로벌 휴머노이드‧로봇 업체들이 연성 인쇄회로기판(PCB)을 채택할 경우 비에이치가 유력 공급업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는 PCB 사업에서 종합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고 미국에 생산법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미중 간 정치적 관계를 고려하면 중국보다 한국의 연성 PCB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