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르니,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석매튜 새 앰버서더로 발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5.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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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지베르니가 인기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성한빈과 석매튜를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베이스 메이크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클린결 피부 위에 완성되는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피부 본연의 결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베이스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하며, 두 아티스트의 정갈하고 내추럴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성한빈은 대표 제품인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모델로 활동하며, 석매튜는 신규 라인업 '밀착 톤업 베이스' 전속 모델로 참여한다. 두 모델은 화보와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리뉴얼된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신규 컬러 ▲15호 페어 ▲19호 아이보리를 추가해 색상 선택 폭을 넓혔다. 패키지 역시 잔량 확인이 가능한 클리어 용기와 베이지 캡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신제품 '밀착 톤업 베이스'는 피부 고민에 따라 3종으로 구성됐다. 01호 '밀키 프렙'은 선케어 기능과 메이크업 부스팅 효과를 갖춘 데일리 베이스이며, 02호 '아이시 라벤더 블루'는 노란 피부 톤 보정에 초점을 맞췄다. 03호 '말차 캄'은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제품이다.


지베르니 관계자는 “성한빈과 석매튜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이크업 무드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베르니만의 메이크업 가치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유경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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