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뷰티 브랜드 oahh가 서울 용산에 위치한 복합형 약국 공간 메디킹덤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메디킹덤은 약 800평 규모의 대형 약국으로, 건강·뷰티·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은 오아의 대표 제품인 '젠틀 포어 케어 페이셜 마스크팩'과 '젠틀 포어 케어 노즈 마스크팩'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
oahh는 '모공을 비운 후 채우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모공 특화 클린 뷰티 브랜드다. 특히 마스크팩 사용 과정에서 시트가 점차 건조되며 피부에 밀착되는 방식으로 피지·노폐물·블랙헤드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온라인 중심 브랜드들이 대형 약국,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등 오프라인 체험 공간 입점을 확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사용감과 제품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 트렌드가 강화되면서 체험형 유통 채널의 영향력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
브랜드 관계자는 “메디킹덤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오아만의 모공 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