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뉴 토레스
◇ KGM 인기 SUV '뉴 토레스' 국내 출시
KG모빌리티(KGM)가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토레스의 부분변경 모델 '뉴 토레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내외관 디자인은 기존 모델을 계승했다. 변속기 등 부품을 변경해 파워트레인을 개선했다. 가솔린 모델은 1.5 T-GDI 엔진에 아이신(AISIN)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기술력을 집약한 '터레인(Terrain) 모드'를 새롭게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KGM 뉴 토레스의 가격은 2905만~3651만원이다(이하 개별소비세 3.5%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기아 'The 2027 모닝'
◇ 기아 'The 2027 모닝' 선봬
기아가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선보였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했다.
기아는 The 2027 모닝의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를 기본 장착했다.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했다.
The 2027 모닝의 판매 가격은 1421만~1911만원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흥행 예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8일부터 시작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이 21일 1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 전 라인업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보다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통해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 세부 제원은 추후 별도로 공개된다.
가격은 1억5400만~2억7000만원에 시작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 출시
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의 순수 전기 롱바디 모델인 '에스컬레이드 IQL'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에스컬레이드 IQ의 성능을 계승하면서 더욱 길어진 전장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갖춘 모델이다. 국내 판매 중인 전기 SUV 중 가장 긴 전장(5820mm)과 휠베이스(3460mm)를 갖췄다.
차량 전면부에는 345L 용량의 'e-트렁크'가 마련됐다. 테일게이트 글라스는 =개별 개폐가 가능하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205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710km의 주행가능거리를 인증 받았다.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350kW의 충전 속도를 지원한다.
가격은 2억8757만원이다.
▲폭스바겐 'ID. 폴로 GTI'
◇ 폭스바겐, 첫 순수 전기 GTI 'ID. 폴로 GTI' 베일 벗었다
폭스바겐이 GTI 출시 50주년을 맞아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 GTI 모델인 'ID. 폴로 GTI'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ID. 폴로 GTI는 명확한 디자인, GTI 특유의 감성, 강력한 전륜구동 방식을 바탕으로 1976년 첫 골프 GTI가 세운 유산을 충실히 계승한다.
회사는 GTI 고유의 유전적 특성을 시각·기술적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순수 전기 시대에 맞는 새로운 GTI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신형 ID. 폴로 GTI는 올 가을 독일에서 3만9000유로 미만의 가격으로 사전 계약을 받기 시작할 예정이다.
▲디펜더 트로피 에디션
◇ '디펜더 트로피 에디션' 韓 출격
JLR 코리아가 '디펜더 트로피 에디션'을 국내에 한정 수량 들여온다.
디펜더 트로피는 과거의 전설적인 트로피와 챌린지 이벤트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글로벌 어드벤처 대회다. 작년 여름부터 시작된 지역 예선과 국가 결승전을 거쳐 올 가을 아프리카에서 열릴 글로벌 결승 진출자가 가려진다.
한정판 외장 색상은 '딥 샌드글로 옐로'와 '케직 그린' 두 가지 헤리티지 컬러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오프로드 성능을 높이는 다양한 어드벤처 액세서리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차량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와 다크 랜드로버 로고, 스모크 렌즈를 탑재한 다크 플러시 테일 램프 등이 적용됐다.
디펜더 트로피 에디션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4757만원이다.
▲페라리 HC25
◇ 페라리, 새로운 원오프 모델 HC25 공개
페라리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새로운 원오프 모델 HC25가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COTA에서 열린 페라리 레이싱 데이 현장에서 공개됐다.
F8 스파이더를 기반으로 한 미드리어 V8 내연기관 모델이다. 비하이브리드 터보 V8 엔진을 미드리어에 탑재한 마지막 오픈톱 차량이기도 하다.
▲'뉴 MAN TGX 540 10x4 GX캡'
◇ 만트럭코리아 '뉴 MAN TGX 540 10x4 GX캡' 선봬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장거리·고하중 운송 고객을 위한 대형 트럭용 캡섀시 '뉴 MAN TGX 44.540 10x4 GX 캡'을 선보였다.
기존 TGX 44.520 10x4 GM 캡 모델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업그레이드된 엔진과 GX 캡을 새롭게 적용해 주행 성능과 실내 거주성을 동시에 강화했다고 만트럭 측은 소개했다.
캡 전고가 기존 1860mm에서 2070mm로 210mm 높아졌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캡 중앙에서 일어서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최고출력 540마력의 MAN D26 엔진을 탑재했다. 기존 모델 대비 출력이 20마력 향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