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현충일 맑고 남부지방 30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6.05 15:09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현충일인 오늘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6일 전국 최저기온은 11∼18도,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최고기온이 28도, 남부지방은 30도까지 오르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7일에는 전국 최저기온은 12~19도, 최고기온은 21~29도로 전망됐다. 중부지방 대체로 흐리다가 낮에는 가끔 구름많겠고, 밤부터 다시 흐려지겠다. 오전부터 낮 사이 경북남부동해안 지역에는 비가 올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이원희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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