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환경정화 봉사활동...“동행 가치 확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6.15 20:09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이달 13일 전국 각지에서 임직원과 가족, 지인, 고객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이하 GCD)' 활동을 진행했다. 유명순 은행장(앞줄 가운데 오른쪽)과 임직원, 가족 및 지인들이 '정동 근대문화유산 보전 활동'에 참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과 임직원, 가족, 고객사 임직원들이 이달 13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이하 GCD)'을 진행했다.


15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유명순 은행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동길 일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동 근대문화유산 보전 활동'에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한국씨티은행 본점이 자리한 정동 일대의 근대문화유산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 중에는 문화해설사로부터 각 유산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었다.


유명순 은행장은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의 글로벌 사회공헌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은 물론 고객사 임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며 동행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나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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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나유라 기자 입니다. 금융부 ys106@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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