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 삼성전시관 미디어 파사드에 '삼성 헬스'의 5대 영역 아이콘을 표현한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17~2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 참가해 '커넥티드 케어'를 통한 건강관리 비전을 선보인다.
'커넥티드 케어' 비전은 삼성전자 통합 건강 플랫폼 '삼성 헬스'를 중심으로 구현된다. 삼성 헬스는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대 건강 영역에 걸쳐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특히 이번 전시에서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정교해진 심장 건강관리 기능과 유산소 운동 측정 지표 등 최신 기능을 소개할 방침이다. 지난해 인수한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 젤스(Xealth)와 협력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건강관리 청사진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