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21년간 고락을 함께한 '쪽방촌 슈바이처'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 제1회 수상자, 고 선우경식 원장 부조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동건 교수)이 제1회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으로 요셉의원 설립자이자 초대 원장인 故 선우경식 원장(의대 10회)을 선정했다.
그의 부조상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료원장 민창기 교수) 설립 90주년 기념식에 앞서 지난 16일 처음 공개됐다.
우경식 원장은 1987년에 무료 자선병원인 '요셉의원'을 설립해 21년간 운영하며 노숙인과 행려병자 등 약 42만 명을 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