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가 13일 장중 6% 넘게 급락해 2개월여만에 7000선을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2시 5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02%(525.16포인트) 하락한 6950.78이다.
이날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커졌다. 기관과 외국인이 삼성전기를 집중 매도하면서 17.61% 급락했다.
삼성전자(-7.89%)와 SK하이닉스(-12.66%) 등도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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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3일 장중 6% 넘게 급락해 2개월여만에 7000선을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2시 5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02%(525.16포인트) 하락한 6950.78이다.
이날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커졌다. 기관과 외국인이 삼성전기를 집중 매도하면서 17.61% 급락했다.
삼성전자(-7.89%)와 SK하이닉스(-12.66%) 등도 급락하고 있다.
최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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