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메이크업 샵 테크닉 담은 '스파츌라 비비쿠션' 출시
◇ LF 아떼, 메이크업 샵 테크닉 담은 '스파츌라 비비쿠션' 출시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메이크업 샵의 스파츌라 베이스 테크닉을 쿠션에 적용한 '비건 릴리프 비비쿠션'을 출시한다.
최근 베이스 메이크업에서는 피부를 두껍게 가리기보다 본연의 피부결을 살리면서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키는 표현이 주목받고 있다. 아떼는 이러한 니즈에 맞춰 '쿠션을 퍼프로 찍어 바른다'는 기존 방식을 넘어, 스파츌라로 얇게 펴 바른 뒤 퍼프로 밀착시키는 새로운 사용법을 제안한다.
제품은 뷰티 크리에이터 뽐니(골든웨일즈 소속)와 공동 개발했다. 내장된 스파츌라로 내용물을 얇게 펴 바른 뒤 퍼프로 두드려 마무리하는 2단계 방식이다. 메이크업 샵에서 사용하는 정교한 베이스 테크닉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LF 아떼 측 설명이다.
스파츌라는 본품에 자석으로 부착되는 빌트인 구조로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쿠션 내부에는 촘촘한 메쉬망을 적용해 내용물이 균일하게 도포되도록 했다.
LF 아떼 관계자는 “이번 비건 릴리프 비비쿠션은 메이크업 샵의 스파츌라 테크닉을 쿠션에 적용해 전문가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누구나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얇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쿠션 사용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작(YUNJAC)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실키 쿠션' 선봬
◇ 연작(YUNJAC)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실키 쿠션' 선봬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신제품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실키 쿠션'(프렙 실키 쿠션)을 선보였다.
연작은 2019년 '베이스 프렙'을 출시하며 국내외 뷰티 업계에 '프렙'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프렙 실키 쿠션은 파우더와 오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피부 표면의 번들거림은 잡고 속수분은 유지해 주는 제품이라고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측은 소개했다.
연작은 이 제품에 보습 성분을 머금은 미세 입자의 '모이스처 파우더'를 적용했다. 파우더가 피부결을 따라 얇고 고르게 퍼져 눈가와 입가처럼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서도 화장이 끼거나 갈라지는 현상을 줄여주도록 하기 위해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크업 표현을 위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J올리브영, K-로컬 감성 더한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 진행
◇ CJ올리브영, K-로컬 감성 더한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 진행
CJ올리브영이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산리오캐릭터즈와 대규모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올리브영 시티 로그(OLIVE YOUNG City Log)'다. 올리브영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산리오의 캐릭터들이 한국의 도시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비주얼 에셋을 직접 개발했다. 'K-로컬' 감성을 더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핵심 타깃층인 1529세대의 취향을 겨냥해 교복부터 최근 유행한 픽셀그래픽 아트, 레오파드 패턴을 활용한 스트릿 패션 등 다양한 트렌드 요소를 녹인 산리오캐릭터즈 디자인을 선보인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복 체험에 높은 관심을 가지는 점에 주목해 '한복 헬로키티'도 디자인했다. 한국 전통의 색감과 한복의 특징을 캐릭터 디자인에 담아냈다.
전국 12개 지역을 모티브로 개발한 지역 특화 에셋도 함께 공개한다. △강릉 △공주 △김천 △대관령 △대전 △보성 △부산 △서울 △수원 △영광 △우도 △전주를 선정했다. '전주 비빔밥', '공주 알밤', '우도 땅콩'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 음식을 캐릭터에 적용했다.
올리브영은 이처럼 새롭게 무장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올해 산리오캐릭터즈와의 컬래버레이션 규모를 역대 최대 규모로 키웠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년 대비 170% 늘어난 81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제품 수는 50% 증가한 총 321종으로 확대됐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지난해 검증된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올리브영이 가진 트렌드 분석 역량과 디자인 경쟁력을 활용해 한 차례 진화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뷰티를 넘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까지 협업 영역을 확대해, 더 많은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콜마, 서울뷰티위크 5년 연속 참가
◇ 한국콜마, 서울뷰티위크 5년 연속 참가
한국콜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 축제인 서울뷰티위크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 기업으로 참가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일상의 뷰티 루틴을 통해 세계인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K뷰티와 이를 뒷받침하는 한국콜마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한국콜마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뷰티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최신 K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첫해인 2022년 52개사였던 참가기업은 올해 147개사로 약 3배 늘었고, 바이어 참가국도 18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약 3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한국콜마는 올해 '당신의 하루, 콜마가 함께합니다'(Every Moment of Your Day, Kolmar)를 주제로 부스를 꾸렸다. 소비자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곳곳에 한국콜마의 연구개발·제조 기술이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부스는 아침의 스킨케어, 낮의 선케어, 밤의 클렌징으로 이어지는 '24시간 뷰티 루틴'에 따라 구성했다. 각 구역에서는 연구원이 직접 제형별 특징과 기술을 설명하고, 한국콜마가 개발·제조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K뷰티의 경쟁력은 뛰어난 브랜드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개발·제조기업과 유통·플랫폼이 함께 만들어낸 산업 생태계에서 나온다"며 “서울뷰티위크의 시작부터 5년 연속 함께해온 공식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로 세계인의 일상 속 K뷰티를 만들고,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헤라, 선명한 컬러와 크리스탈 광채 담은 '센슈얼 샤인 틴트' 출시
◇ 헤라, 선명한 컬러와 크리스탈 광채 담은 '센슈얼 샤인 틴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선명한 컬러와 맑고 투명한 광택을 동시에 구현한 신제품 '센슈얼 샤인 틴트'를 출시한다.
센슈얼 샤인 틴트는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컬러가 균일하게 밀착되고, 선명한 발색을 오랜 시간 유지해주는 샤인 틴트라는 게 헤라 측 설명이다. 24시간 지속되는 컬러와 입술 결을 따라 투명하게 빛나는 크리스탈 광택이 생기 있고 세련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제작됐다.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센슈얼 샤인 틴트를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맑고 생기 있는 레드 컬러의 루비와 은은하고 세련된 무드의 모브 누드 컬러 베스티 등을 포함해 다양한 분위기의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헤라 센슈얼 샤인 틴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론칭을 시작으로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마녀공장, LA서 체험형 '매직쇼' 부스 운영
◇ 마녀공장, LA서 체험형 '매직쇼' 부스 운영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서 'Magic Show'(매직쇼) 부스를 선보였다.
마녀공장은 포토존부터 제품 특성을 활용한 이벤트까지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해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제품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미국에서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는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5곳이 참여했다.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카테고리 5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마녀공장 부스의 콘셉트는 'Magic Show'였다. 마법사가 관객을 사로잡는 매직쇼처럼 마녀공장의 제품이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마법처럼 해결해주는 경험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스토리를 부스 공간과 프로그램 전반에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스 입구에서는 올리브영 스탬프 및 마녀공장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확인한 방문객에게 '매직쇼 티켓'을 제공했다. 이어 티켓박스 안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마녀공장의 대표 제품과 피부 고민을 연결한 체험형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Soybean Air ball' 게임에서는 검은 공을 블랙헤드로 형상화해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블랙헤드 고민을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연결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서는 마녀공장의 제품이 집중하는 피부 고민을 현지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Magic Show' 콘셉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 출시
◇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프라임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이하 3C-히알루론산 팩폼)을 출시한다.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에 따르면 3C-히알루론산 팩폼은 피부에 바르고 후 1분이 지나면 별도로 문지르지 않아도 미세한 스파클링 버블이 생성되는 클렌징 제품이다. 미세한 버블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1분 모공 딥 스케일링'을 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 제거, 모공 속 피지 43% 감소, 블랙·화이트 헤드 60%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제품에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히알루론산과 카페인의 조합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주고, 시카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수분 유지를 도와 세안 후에도 속당김이 적은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는 게 프리메라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