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전 충남경찰청장이 한국마사회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했다. 그는 “그동안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체계를 확립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한국마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노승일 전 충남경찰청장이 2028년 8월20일까지 2년 임기의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
36년간 경찰 조직에서 근무한 뒤 치안감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노 신임 상임감사위원은 한국마사회의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