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신제품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파워 쿠션 파운데이션'을 출시하고 걸그룹 미야오(MEOVV) 엘라와 함께한 화보를 27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엘라는 투명하고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연출하며 맥이 추구하는 감각적인 글로우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밝고 생기 있는 피부 톤에 엘라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신제품의 특징을 표현했다.
화보에 사용된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파워 쿠션 파운데이션'은 한 번의 터치만으로 자연스럽고 윤기 있는 '세럼광'을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세럼 성분을 담은 포뮬러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촉촉한 사용감과 매끄러운 커버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에는 79%의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장시간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총 11가지 쉐이드로 출시돼 개인의 피부 톤에 따라 세밀하게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맥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본연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하면서도 커버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파워 쿠션 파운데이션'은 이날 롯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선공개됐으며, 오는 9월 3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