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이 장제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마사회 '장제캠프'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강의와 실습에 필요한 교보재도 제공된다. 다만 안전한 실습 진행을 위해 안전화와 보안경 등 개인 보호구를 지참해야 하며, 개인 상해보험 가입은 필수다.
한국마사회가 말의 발굽을 다듬고 편자를 제작·부착하는 장제사의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장제캠프' 참가자를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편자 제작 등을 경험하는 실습교육 등이 진행되며, 만 17세 이상 국민이면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