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위탁 운영…7개 구 난임 부부 상담 등 지원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은 1일 “서울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서울 서남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센터장 김영주)가 지난달 28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별관) 707호에서 양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지난 2024년 9월 개소해 서울시 서남권역의 7개구(강서구,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보건소와 협력하고 있다. 지역 내 상담이 필요한 난임 부부, 유산·사산 경험 부부, 임산부 및 양육모, 배우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정서 지지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개소식에는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김영주 센터장, 서울시 장경숙 팀장, 김요한 양천구 보건소장, 소예경 금천구 보건소장, 최윤정 영등포구 보건소장, 이경주 동작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