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놀라운지를 2층으로 확장했다. 놀라운지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23년 928명에서 2024년 1092명, 작년 1426명으로 늘었고, 올해는 2335명을 기록했다. 3년 만에 2.5배로 증가한 셈이다.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 서울 해피빌 2층에서 20~40대 고객이 경마를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놀라운지 플러스'를 약 90석 규모로 조성했다.
기존 '놀라운지'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면서 공간을 위층으로 넓힌 것으로, 소파석과 극장식 좌석 등 좌석 유형을 다양화해 고객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