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알이 의료진에게 팀홀튼 도넛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긴박한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달콤한 휴식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거킹과 팀홀튼을 운영하는 비케이알은 지난 10일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 및 서울권역외상센터를 찾아 응급·외상 분야 의료진 총 310명에게 팀홀튼 도넛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앞두고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을 보내는 차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