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 제24대 원장. 사진=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영우 전 기후에너지환경부 대변인이 14일 국립환경과학원 제24대 원장에 취임했다.
김영우 신임 원장은 영산강유역환경청장(2021~2024), 기후부 대변인(2024~2026)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2018~2019)으로 재직한 바 있다.
김영우 원장은 “과학적 데이터와 분석에 기반한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자원의 순환경제, 인공지능, 환경위성 등 미래 환경 현안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