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표정·스타일링 선보여…영상·연기 등 활동 영역 확대 계획
▲픽메이커스 소속 키즈 모델 오아빈(왼쪽)과 김가은. 제공=픽메이커스
픽메이커스 소속 키즈 모델 오아빈과 김가은이 화보 촬영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표현력을 선보이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촬영에서 두 모델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과 표정 연기로 각기 다른 이미지를 표현했다. 화보 콘셉트에 맞춘 포즈와 시선을 통해 의상과 촬영 분위기를 담아냈다.
오아빈은 평소 영상과 사진 촬영에 관심을 두고 카메라 앞에서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픽메이커스 측은 설명했다. 밝은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를 바탕으로 의상의 느낌을 표현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갔다는 평가다.
오아빈은 앞으로 모델 활동을 기반으로 연기와 스포츠,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가은은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평소 연기에 관심이 많은 김가은은 앞으로 여러 캐릭터를 표현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전했다.
김가은은 “한 번에 OK를 받았을 때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았다"며 “촬영을 통해 모델 활동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함께 경험했다"고 말했다.
픽메이커스 관계자는 “키즈 모델에게는 정형화된 포즈보다 자신의 감정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두 모델이 향후 화보와 영상, 패션 콘텐츠 등에서 각자의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