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제주 한라봉·우도 땅콩 활용 파운드 케이크 선봬
◇ 던킨, 제주 한라봉·우도 땅콩 활용 파운드 케이크 선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추석을 맞아 선물용 디저트 '제주 햇살담은 파운드 케이크' 2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제주산 한라봉 과즙을 넣은 '제주 햇살담은 한라봉 파운드'와 우도 땅콩을 활용한 '제주 햇살담은 우도땅콩 파운드'다. 가격은 1만원대로 이달 22일까지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해피포인트 앱 바코드를 스캔하면 15% 할인받을 수 있다.
추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매장에서 전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40% 할인하고 만 19세 이상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최대 1000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한다.
같은 기간 쿠팡이츠에서 배달·픽업으로 1만8000원 이상 주문하면 최대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달 27일에는 쿠팡이츠 '슈퍼딜'을 통해 1만8000원 이상 주문 시 최대 8000원을 할인한다.
추석 디저트로는 '버라이어티 6팩'과 '필드러버스 6팩'을 비롯해 '할머니학화호도과자'와 협업한 먼치킨, 삼립과 함께 만든 '정통 보름달 도넛' 등도 판매한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던킨의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맘스터치, 청사초롱 키링 담은 '불 밝혀라 세트' 한정 판매
◇ 맘스터치, 청사초롱 키링 담은 '불 밝혀라 세트' 한정 판매
맘스터치가 한국 전통 등불인 청사초롱을 활용한 키링을 포함한 '불 밝혀라 세트' 2종을 17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청사초롱 키링은 하단 스위치를 켜면 불빛이 들어오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달 수 있는 키링 형태로 천연 옥 장식과 전통 문양을 적용했다. 디자인은 2종이며 세트 구매 시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불 밝혀라 세트'는 '불 밝혀라 더블불고기 세트'와 '불 밝혀라 스모키스매쉬 세트'로 구성했다.
더블불고기 세트에는 더블불고기버거와 케이준양념감자, 콜라, 청사초롱 키링이 포함된다. 스모키스매쉬 세트에는 스모키스매쉬버거와 케이준양념감자, 콜라, 키링을 담았다.
제품은 맘스터치 매장과 자체 앱, 주요 배달 앱에서 판매한다. 더블불고기 세트는 일부 특수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 스모키스매쉬 세트는 철판 조리 시설을 갖춘 약 1000개 비프버거 판매점에서 만날 수 있다. 매장을 방문하면 키링만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불 밝혀라' 세트는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한 프로모션"이라며 “청사초롱의 밝은 불빛처럼 고객들의 앞날에도 좋은 일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토핑 강조한 'TOO MUCH TOO GOOD' 4종 출시
◇ 크리스피크림 도넛, 토핑 강조한 'TOO MUCH TOO GOOD' 4종 출시
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토핑과 볼륨감을 강조한 'TOO MUCH TOO GOOD' 도넛 4종을 오는 18일 선보인다.
신제품은 도넛 위에 여러 종류의 토핑을 올린 '맥시멈 도넛'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제품은 ∆초코 맥시멈 ∆베리 머치 ∆황치즈 플리즈 ∆카라멜 앤 프레첼 등 4종이다.
'초코 맥시멈'은 초콜릿과 여러 토핑을 조합했으며 '베리 머치'에는 베리 풍미와 다양한 토핑을 더했다. '황치즈 플리즈'는 황치즈를 활용했으며 '카라멜 앤 프레첼'은 카라멜과 프레첼을 조합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토핑을 아끼지 않고 듬뿍 담아 한 입 베어 무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달콤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크리스피크림 도넛만의 차별화된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립, 팥 활용한 가을 디저트 '시루파이·단팥 떠롤' 선봬
◇ 삼립, 팥 활용한 가을 디저트 '시루파이·단팥 떠롤' 선봬
삼립이 가을을 맞아 팥을 활용한 냉장 디저트 '시루파이'와 '단팥 떠롤'을 한정 판매한다.
'시루파이'는 파이 안에 떡과 단팥 앙금을 넣고 위에 소보루를 올린 제품이다. 파이와 떡을 조합해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함께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단팥 떠롤'은 케이크에 단팥 앙금과 팥크림을 겹겹이 넣어 만들었다.
신제품 2종은 전국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 판매한다.
삼립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팥의 풍미를 색다른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기획했다. 취향에 따라 가을 디저트의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 열라면 30주년 맞아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와 협업
◇ 오뚜기, 열라면 30주년 맞아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와 협업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정판 패키지에는 영화의 대표 캐릭터인 '류(Ryu)'와 '켄(Ken)'을 제품별로 적용하고 전면에 협업 행사 안내 QR코드를 넣었다.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생산하며 이달 말부터 약 한 달간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오뚜기몰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한정판 스티커 시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구매 인증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VIP 시사회 초대권과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권도 증정한다. 다음달에는 구매 인증 행사를 통해 삼성 갤럭시 Z폴드8과 한정판 굿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에서는 체험형 팝업존을 운영한다. 롯데시네마에서는 협업 제품인 '열라면 팝콘'도 한정 판매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강렬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지닌 스트리트 파이터와 색다른 협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한정판 패키지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열라면의 화끈한 매력을 새롭게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 복음자리, 과일청·잼 제품군 확대…신제품 5종 선봬
◇ 대상 복음자리, 과일청·잼 제품군 확대…신제품 5종 선봬
대상다이브스의 브랜드 복음자리가 복숭아·무화과·딸기·레몬 등을 활용한 과일청과 잼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딸기버터잼 ∆레몬버터잼 등이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로 복숭아와 얼그레이에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했다. 우유나 탄산수 등과 섞어 마시거나 요거트·샐러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얼그레이무화과잼'과 '캐슈넛무화과잼'은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했다. 각각 얼그레이와 캐슈넛을 무화과에 조합했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과일과 버터를 함께 담은 제품이다. 유크림 100%로 만든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했으며 빵이나 베이킹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복음자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대상다이브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익숙하고 선호도가 높은 과일에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음자리만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는 입맛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