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시설관리 노조, 단체교섭 ‘첫발’

여헌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02 10:07
이번 만남은 주요 노동 현안인 '노란봉투법'과 관련한 노동환경 변화와 정부의 상생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제도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화

▲이번 만남은 주요 노동 현안인 '노란봉투법'과 관련한 노동환경 변화와 정부의 상생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제도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한국마사회 각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자회사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현장 소통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한국마사회가 기관 최초 단체교섭을 앞두고 지난 1일 자회사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소속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과 만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현장 소통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향후 노사 관계자 간 소통을 정례화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여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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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여헌우 기자 입니다. 유통중기부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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