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가 7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한국석유관리원과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감사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해 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한국석유관리원이 7일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감사정보 공유와 전문인력 상호 지원, 공동 교육·세미나 등을 통해 감사 역량과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