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세종시 보람종합복지센터 지하 1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2026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왼쪽)과 방형식 쌍용C&B 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생활위생 전문 기업인 쌍용C&B는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폭넓은 위생용품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쌍용C&B는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세종사랑의열매 '2026 이웃사랑 나눔실천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쌍용C&B는 올해 세종사랑의열매를 통해 약 3억원 상당의 기저귀·생리대·물티슈 등 생활위생용품 72만여개를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