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한국마즈(Mars)와 함께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지정한 세계 식량의 날(10월16일)을 앞두고 결식아동들에게 식품을 기부했다. 제품은 전국 아동복지기관의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전달된다.
농심은 한국마즈와 함께 '세계 식량의 날'(10월16일)을 앞두고 초록우산에 스낵·시리얼 등 8000식 상당의 식품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2020년부터 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물품을 포함한 누적 지원 규모는 5만2000식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