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우희종 마사회장(왼쪽)과 홍우승 스포티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역량을 활용해 렛츠런파크를 국민이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레저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마사회는 8일 스포티비(SPOTV)와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렛츠런파크를 활용한 스포츠 행사와 공동 캠페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첫 협력 사업으로 다음달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야간 달리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