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더비온 2.0' 포스터 이미지. 이번 시스템은 한국마사회 온라인 경마를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한국마사회는 전자마권 발매와 좌석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차세대 온라인 발매시스템 '더비온 2.0'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큰 글씨 모드와 맞춤형 경주정보, 선호좌석 빠른 예약 등 이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도 확대했다고 한국마사회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