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장애인 복지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생필품 4만3000개를 기부했다.
쿤달은 지난 6일 장애인 복지재단 '빛누리'에 샴푸와 트리트먼트, 바디로션 등 퍼스널케어 제품 4만3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쿤달은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후원 물품을 구성했다.
전달된 제품은 쿤달 허니앤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와 트리트먼트, 허니앤마카다미아 바디로션, 올데이 스멜커버 청소년 샴푸, 퍼퓸 디퓨저 등이다.
이날 열린 물품 전달 행사에는 쿤달 임직원 2명과 빛누리 관계자 2명, 장애인 16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주리 더스킨팩토리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이 장애인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쿤달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지원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