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소프트 페이스 타올’ 코스트코 전국 10개 매장서 판매

허희재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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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이 코스트코 내 '소프트 페이스 타올' 판매 매장을 확대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강화에 나섰다.


베베숲은 지난 9월 코스트코 온라인몰과 하남점, 김해점에서 소프트 페이스 타올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전국 10개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점을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판매처 확대에 따라 소프트 페이스 타올은 청라점과 김해점, 광명점, 하남점, 대구혁신점, 일산점, 울산점, 천안점, 고척점, 상봉점 등 전국 10개 코스트코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제품은 4개입 구성으로,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소프트 페이스 타올은 세안 후 얼굴의 물기를 닦는 데 사용하는 일회용 타올이다. 한 장씩 꺼내 사용할 수 있으며 얼굴뿐 아니라 목과 헤어라인까지 닦을 수 있도록 원단 크기를 넉넉하게 설계했다.



양면에는 엠보싱 가공을 적용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고려했다. 원단은 100% 레이온 생분해 소재를 사용했으며 국내에서 생산된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베베숲은 기존 물티슈 제품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가 페이스 타올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회사 측이 소개한 구매 후기에는 기존 베베숲 물티슈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구매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소비자들은 제품의 부드러운 촉감과 넉넉한 크기, 4팩 구성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베베숲은 영유아용 물티슈를 중심으로 쌓아온 브랜드 경험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코스트코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패밀리 케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허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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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허희재 기자 입니다. 디지털콘텐츠국 hjhu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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