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스타더스트’, 주요 백화점 팝업 확대

허희재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19 16:44
6

생활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프리미엄 주방후드 '스타더스트(STARDUST)'를 앞세워 백화점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파세코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6층 리빙관에서 스타더스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전했다. 다음 달 10일부터 22일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에 이은 후속 행사다.



파세코는 주요 백화점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판매와 구매 상담을 통해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스타더스트는 강력한 흡입 성능과 저소음 설계를 적용한 프리미엄 주방후드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면서 작동 소음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지관리 편의성과 디자인도 주요 특징이다. 기름때가 쌓이기 쉬운 내부 구조를 개선하고 스크린필터 커버를 분리해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외관에는 두께 35㎜의 초슬림 스테인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주방 공간의 활용도와 인테리어 조화를 고려했다.


6

팝업스토어 방문객들은 제품의 흡입 성능과 작동 소음을 직접 확인하고 필터 분리 및 세척 방식도 살펴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제품 시연과 함께 구매 및 설치 관련 상담도 진행된다.


파세코는 백화점별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향후 오프라인 유통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추가 팝업스토어 운영을 위한 협의도 진행하고 있다. 파세코는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와 2027년 초까지 추가 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일정과 장소를 논의 중이다.


이를 통해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주방후드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파세코 관계자는 “스타더스트는 주방후드의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과 실제 사용 경험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이 제품의 특성을 직접 확인할 기회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허희재 기자

+기사 더보기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허희재 기자 입니다. 디지털콘텐츠국 hjhur@ekn.kr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