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후덕죽 셰프와 두 번째 협업…버거·치킨 4종 선봬
◇ 맘스터치, 후덕죽 셰프와 두 번째 협업…버거·치킨 4종 선봬
맘스터치가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두 번째 '후덕죽 셰프 컬렉션'을 출시했다. 지난 3월 첫 협업에 이어 이번에는 XO소스와 쿵파오소스를 활용한 버거 3종과 치킨 1종을 내놨다.
신제품은 '후덕죽 쿵파오싸이버거', '후덕죽 XO통모짜새우버거', '후덕죽 XO쉬림프싸이플렉스버거', '후덕죽 XO사천빅싸이순살'이다. 닭다리살과 새우, 통모짜렐라치즈패티 등에 중식 소스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쿵파오싸이버거에는 고추·대파·버섯·캐슈넛 등을 넣은 야채패티도 더했다.
맘스터치는 이달 25일까지 공식 앱에서 '후덕죽 XO쿵파오 세트' 3500원 할인 쿠폰을 하루 선착순 5천명에게 제공한다. 이번 협업에 필요한 광고·계약·메뉴 개발 비용은 가맹본부가 전액 부담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XO소스와 쿵파오소스를 중심으로 중식의 매력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이고자 했다"며 “대표 메뉴에 후덕죽 셰프의 전문성을 접목해 새로운 맛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마솥순대국밥, 우사골순대국밥 2인분 1만원 행사
◇ 가마솥순대국밥, 우사골순대국밥 2인분 1만원 행사
가마솥순대국밥이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우사골순대국밥 1+1 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우사골순대국밥 2인분을 1만원에 판매한다.
전국 약 50개 가마솥순대국밥 매장에서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제공한다. 매장별 하루 판매 물량은 100인분이며 1인당 구매 수량에는 제한이 없다. 기본적으로 비조리 포장 상품으로 제공하고 공깃밥은 포함되지 않는다. 일부 매장에서는 매장 내 식사도 가능하다.
가마솥순대국밥 관계자는 “고객들이 우사골 육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촉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촌설렁탕, 점주 전용 앱 '한큐' AI 비서 기능 강화
◇ 한촌설렁탕, 점주 전용 앱 '한큐' AI 비서 기능 강화
한촌설렁탕이 가맹점주 전용 앱 '한큐'의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매출과 고객, 배달 관련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매장 운영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개편된 서비스는 일간·주간 보고서를 통해 전주 대비 매출 변화와 원인을 분석한다. 배달 플랫폼별 고객 평가와 배달 일시 중단이 잦은 시간대 등을 종합해 고객 응대 및 배달 운영 개선 방향도 제안한다.
한촌설렁탕에 따르면 기능 고도화 이후 약 2개월간 전체 143개 매장 중 85개점이 AI 비서를 이용했다. 기존보다 이용 매장이 39.3% 늘었으며 서비스 접속 횟수는 800회에서 1483회로 85.4% 증가했다.
한촌설렁탕은 누적 약 12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점주 전용 앱을 바탕으로 가맹점 운영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이디야커피, 디저트·간편식 등 푸드 신메뉴 9종 출시
◇ 이디야커피, 디저트·간편식 등 푸드 신메뉴 9종 출시
이디야커피가 디저트와 식사 대용 메뉴 등 푸드 신메뉴 9종을 선보였다. 커피와 함께 간편한 식사나 디저트를 즐기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먹거리 구성을 확대했다.
디저트는 '와그작 생 초코파이', '딸기 쏙쏙 모찌떡', '말차초코 크림파운드', '촉촉한 치즈 수플레' 등 4종이다. 식사 대용으로는 '햄 치즈 스크램블 브리오슈', '콘치즈 토스트', '저당 콤비네이션 포켓피자' 등 3종을 추가했다. 기존 '스틱 츄러스'와 '브리오슈 소금빵'도 개선해 다시 선보인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카페에서 디저트나 간편한 식사를 즐기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다양한 베이커리와 디저트 메뉴를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CJ푸드빌 올리페페,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 맛집 선정
◇ CJ푸드빌 올리페페,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 맛집 선정
CJ푸드빌의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가 미식 안내서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 2027'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광화문점 개장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올리페페의 누적 방문 고객은 24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방문객 중 20~3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올리페페는 광화문을 시작으로 여의도와 판교, 강남 등으로 매장을 확대했다.
올리페페는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중심으로 이탈리아식 메뉴를 제공한다. 대표 메뉴는 세 종류의 올리브를 활용한 화덕피자 '올리 올리베'와 파스타 '카치오 올리페페'다. 앞서 지난 7월에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도 받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며 “이탈리아의 식문화를 매장에서 구현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교촌치킨, '허니윙콤비'·'허니옥수수' 윙 메뉴 확대
◇ 교촌치킨, '허니윙콤비'·'허니옥수수' 윙 메뉴 확대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교촌치킨이 '허니윙콤비'와 '허니옥수수' 윙 메뉴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허니 소스 제품군에 새로운 부위와 구성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허니윙콤비'는 지난 8월 출시한 '윙콤비'에 허니 소스를 적용한 메뉴다. 윙을 반으로 자른 하프윙과 다리살 순살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출시로 교촌치킨의 윙콤비 메뉴에는 간장·레드·허니 소스가 모두 갖춰졌다.
'허니옥수수' 제품군에는 '허니옥수수윙콤비', '허니옥수수윙박스' 2종(20조각·16조각), '허니옥수수싱글윙' 등 4종을 추가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들이 허니 소스 치킨을 다양한 부위와 구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요거트월드, 과일·요거트크림 활용한 찹쌀떡 9종 선봬
◇ 요거트월드, 과일·요거트크림 활용한 찹쌀떡 9종 선봬
요거트월드가 과일과 요거트크림을 결합한 '요거트 찹쌀떡' 9종을 출시했다. 과일과 크림을 찹쌀피로 감싼 제품으로, 요거트아이스크림 중심의 기존 상품군을 디저트 분야로 확대했다.
신제품은 블루베리·망고·샤인머스캣·멜론·파인애플·오렌지 등 과일 맛 6종과 '블루베리 그릭', '양쯔간루', '사과 요거트 찹쌀떡'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양쯔간루 제품에는 망고와 자몽의 맛에 팝핑보바를 더했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과일 찹쌀떡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반영해 요거트크림을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했다"며 “디저트 메뉴를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bhc '알싹킹' 출시…고추·양파·대파로 알싸한 맛 강조
◇ bhc '알싹킹' 출시…고추·양파·대파로 알싸한 맛 강조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고추와 양파, 대파를 활용한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 '맛초킹', '콰삭킹', '쏘이갈릭킹' 등에 이은 '킹' 시리즈 신제품으로, 얇은 튀김옷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과 알싸한 풍미를 살렸다.
신제품에는 두 가지 찍어 먹는 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맵싸소스'는 불향을 더한 매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알싸함을 부드럽게 구현했다.
bhc는 이달 31일까지 공식 앱에서 알싹킹을 주문하고 행사에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 다음달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000원 모바일금액권을, 다른 100명에게 가래떡떡볶이 전용 2000원 중복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bhc 관계자는 “알싹킹은 알싸한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라며 “신메뉴 출시 기념 행사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