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22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엠에스바이오가 장 초반 공모가를 크게 웃돌며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엠에스바이오는 공모가(7800원) 대비 5295원(67.88%) 오른 1만3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에스바이오는 인체조직과 생체소재를 활용해 조직 재건·복원용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재생의료 기업이다. 원재료 확보와 가공, 제조, 제품화에 이르는 과정을 자체 기술력에 기반에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96.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78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 경쟁률도 1538.51대 1에 달했다.
회사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생산시설 확충과 재생의료 신공장 건설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