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산업, 식품사업 떼어내 ‘하림식품’ 신설…양재 물류단지 집중

송민규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26 18:02
하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내 하림푸드 신축 식품공장 입지. 사진=하림그룹

하림지주의 100% 자회사 하림산업이 식품사업을 떼어내 '하림식품'을 신설한다. 하림산업은 26일 이사회에서 식품사업부문 인적분할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존속법인은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에 집중하고, 신설 하림식품은 식품 제조·유통·물류를 맡는다. 분할 후에도 하림지주가 두 회사 지분을 100% 보유하며 분할기일은 12월 1일이다.



송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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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송민규 기자 입니다. 유통중기부 songm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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