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인천시-인천시의회-인천시교육청-인천도시공사-인천문화재단

송기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27 04:18

인천시, 경제성장률 5% 목표…AI·바이오·에너지 산업 육성 본격화
인천시의회 문복위, 부산 관광·문화 현장 점검…인천 정책 활용 방안 모색
인천시교육청, 전국체전 고등부 종합 4위…금메달 33개 획득
인천도시공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전문인력 양성…AI 분석 교육 도입
인천아트플랫폼, 대만 작가 쉬신츠 개인전 ‘막간’ 29일 개막
인천시의회 강정선·정채훈 의원, 어린이 도서 500권 기부 동참


◆ 인천시, 경제성장률 5% 목표…AI·바이오·에너지 산업 육성 본격화

박찬대 시장 '인천 미래산업 리파워링' 발표…영흥 AI·에너지파크 조성, 2028년 G20 유치 추진


박찬대 인천시장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 미래산업 리파워링' 비전 발표회에서 민선9기 임기 평균 경제성장률 5% 달성을 목표로 산업정

▲박찬대 인천시장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 미래산업 리파워링' 비전 발표회에서 민선9기 임기 평균 경제성장률 5% 달성을 목표로 산업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제공=인천시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인천시가 민선9기 임기 평균 경제성장률 5%를 목표로 인공지능(AI), 바이오, 청정에너지,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에 나선다. 영흥도 AI·에너지파크 조성과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바이오 연구개발 기반 확충 등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한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천 미래산업 리파워링(Re-powering)' 비전을 발표했다. 취임 100일을 맞아 제시한 '인천 리레이팅(Rerating)'과 '인천 도시공간 리메이킹(Remaking)'에 이은 세 번째 비전이다.



시는 2028년을 산업구조 전환의 주요 시점으로 설정하고 AI·바이오·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G20 정상회의 유치를 추진한다. 바이오·커넥티드 모빌리티·물류AX 분야의 국제 엑스포를 개최하고, 문학 e스포츠형 아레나 조성과 국제대회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영흥도에 태양광·풍력 발전시설과 AI데이터센터를 결합한 'AI·에너지파크'를 조성한다. 2028년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사업에 착수하고, 생산된 청정에너지를 지역 첨단산업에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가정용·상업용·발전용 가스요금 인상 요인을 억제하고, 초저온 냉열에너지 활용과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수준을 넘어서는 할인도 추진한다. 올해 선정된 1GW 규모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은 내년 사업자를 선정하며, 민간 사업을 포함해 장기적으로 4.4GW의 발전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민 소득과 연계한 '햇빛마을'과 수소 관련 시설도 확대한다.


바이오산업은 의약품 생산 중심에서 신약 연구개발로 영역을 넓힌다. 송도 글로벌캠퍼스에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을 설립해 연간 300여 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바이오과기원법' 제정을 추진한다.


지난달 착공한 2천2백억 원 규모의 K-바이오랩허브와 지난 23일 발표한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일라이릴리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천억 원 규모의 인천 유니콘펀드도 연계한다. 영종 바이오산업 특화단지의 국가산단 승격과 남동산단 바이오 소부장 기업 육성도 추진할 방침이다.


AI 분야에서는 청라를 중심으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미래차 연구개발 사업 유치를 통해 최대 9천억 원의 국비 확보를 추진하고, 청라·영종·송도·계양을 연결하는 'AI 커넥티비티 밸리'를 구상하고 있다.



물류 분야에서는 공항과 항만,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한다. 동서평화물류고속도로와 AI물류체인 등 광역 물류망을 구축하고, 내년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을 통해 국비 지원과 규제특례 확보에 나선다.


지난 9월 30일 CJ대한통운, 한진, 삼성SDS 등 37개 기관이 참여해 구성한 '인천 물류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관련 기술을 개발·실증한다. 전담 연구·지원기관인 물류AX 융합원은 2029년까지 개원할 계획이다.


시는 정부의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바이오를 추가해 4대 산업으로 육성하고, 기존 뿌리산업의 AI 전환도 병행한다. 산업별 기본계획과 종합 마스터플랜을 마련해 2028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박찬대 시장은 산업구조 전환을 실질적인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기업, 연구기관 등과 협력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설명했다.



◆ 인천시의회 문복위, 부산 관광·문화 현장 점검…인천 정책 활용 방안 모색

21~23일 관광기업지원센터·해양관광시설 등 방문…2027년도 본예산 심사 앞두고 사업 효과성 검토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21일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들과 관광·문화 분야 정책 현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인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21일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들과 관광·문화 분야 정책 현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인천시의회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부산지역 관광·문화시설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인천시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재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관광·문화 분야 업무연찬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지역 관광자원 활용과 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책 개선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현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첫날 영도 관광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광기업 육성과 창업 지원체계,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 이어 송도해상케이블카를 찾아 해양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콘텐츠 운영 방식을 확인하고, 지역 관광시설 간 연계 및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또한 노후 산업시설을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민간 문화콘텐츠를 유치한 사례도 점검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 원도심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확충과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재현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관광·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인천의 지역 여건에 맞게 검토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정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다가오는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는 관광·문화 분야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예산 투입의 적정성을 면밀히 살펴 재정 투입이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인천시교육청, 전국체전 고등부 종합 4위…금메달 33개 획득

학생선수 537명 출전해 메달 108개 수확…체조 3관왕·사격 대회신기록·핸드볼 3연패 달성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을 찾아 학생선수단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제공=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을 찾아 학생선수단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인천시 학생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3개를 포함해 총 10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18세 이하부(고등부) 종합 4위를 기록했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전국체육대회에 학생선수 537명이 40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33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40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개인 종목에서는 체조 선수들의 다관왕 성적이 두드러졌다. 인천체육고등학교 차예준 선수와 황서현 선수가 각각 3관왕에 올랐으며, 김태양 선수와 윤한결 선수도 2관왕을 차지했다.


인천원당고등학교 조현서 선수는 볼링에서, 인천체육고등학교 전익범 선수는 사격에서 각각 2관왕을 기록했다. 특히 인천체육고등학교 나현세 선수는 사격 공기소총 복사 부문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단체 종목에서도 축구와 세팍타크로, 검도, 핸드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핸드볼부는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나타난 종목별 경기 결과를 분석하고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다관왕 배출과 대회신기록 수립, 단체 종목 3연패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선수별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회를 준비하고 경기에 참가한 학생선수들의 노력과 도전정신을 격려했다. 이어 경기 결과와 메달 획득 여부를 떠나 모든 학생선수가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인천도시공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전문인력 양성…AI 분석 교육 도입

군·구 공무원·iH 직원 대상 20시간 실무교육…석남동·주안동 정비사업 현장 방문


인천도시공사(iH)가 실시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양성교육' 참가자들이 석남역 센트럴파크 그랑베르 사업현장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

▲인천도시공사(iH)가 실시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양성교육' 참가자들이 석남역 센트럴파크 그랑베르 사업현장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공무원과 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장과 주요 사업현장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군·구 공무원과 iH 직원들의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시간에 걸쳐 인천시 인센티브 제도와 사업성 분석, 인허가 절차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지역에서 주민들이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거나 새로 건설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석남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과 주안동 소규모재건축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조합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사업 추진 과정과 현장의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특히 올해 교육에는 인천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정책 동향과 활성화 방안, AI 기반 사업성 분석 과정이 새롭게 포함됐다. 이를 통해 사업 담당자들이 관련 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도시공사는 2019년 4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지원기구로 지정된 이후 2021년부터 매년 관련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비사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사업 절차 안내와 사업성 분석 컨설팅,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지원하고 있다.


iH 관계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상대적으로 간소한 절차를 통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정비사업 활성화와 주민들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인천아트플랫폼, 대만 작가 쉬신츠 개인전 '막간' 29일 개막

11월 15일까지 인천 시장의 풍경과 노동의 흔적 조명…6~8일 작가 작업실 공개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이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하는 대만 작가 쉬신츠의 개인전 '막간(Interval, 幕間)' 홍보 포스터. 제공=인천문화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이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하는 대만 작가 쉬신츠의 개인전 '막간(Interval, 幕間)' 홍보 포스터. 제공=인천문화재단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인천아트플랫폼은 대만 작가 쉬신츠(SHIU Jui-Tsz)의 개인전 '막간(Interval, 幕間)'을 개최하고 인천의 전통시장과 일상적인 노동의 흔적을 예술로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이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2026년 국제교류 및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프로젝트 스페이스(E2동)에서 이번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만 피어 투 아트센터(Pier-2 Art Center) 교류작가인 쉬신츠는 복합매체와 설치, 영상 등을 활용해 일상 속 사물과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인천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인근 어시장과 신포시장 등을 직접 답사하며 관찰한 풍경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상인들이 영업을 마친 뒤 남겨진 물건과 재료를 통해 노동의 흔적이 사물의 형태와 표면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를 살펴본다.


전시와 연계한 오픈스튜디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쉬신츠 작가가 인천아트플랫폼에 입주해 사용한 작업실을 방문해 창작 과정과 작품을 살펴보고 작가와 직접 교류할 수 있다.


인천아트플랫폼은 이번 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해외 작가가 인천에 체류하며 지역 환경과 문화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아트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인천의 시장에서 발견한 일상적인 풍경을 예술적으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해외 작가의 창작활동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천시의회 강정선·정채훈 의원, 어린이 도서 500권 기부 동참

함께N봉사단, 인천SK스카이뷰 작은도서관에 도서 전달…자원순환·독서문화 확산 지원


인천시의회 강정선·정채훈 의원과 함께N봉사단 관계자들이 인천SK스카이뷰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 도서 500권 기부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

▲인천시의회 강정선·정채훈 의원과 함께N봉사단 관계자들이 인천SK스카이뷰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 도서 500권 기부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인천시의회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정선·정채훈 의원이 어린이 독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도서 기부 행사에 참여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6일 강정선·정채훈 의원이 최근 함께N봉사단이 진행한 '인천SK스카이뷰 작은도서관 어린이 도서 500권 기부'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인천SK스카이뷰 작은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한 책을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도서 500권은 어린이들이 읽었던 책을 다른 어린이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전달됐다. 이를 통해 도서 재사용을 활성화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정선 의원은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활동이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채훈 의원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넓히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작은도서관이 어린이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문화 공간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N봉사단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단체다. 시니어 디지털 교육과 아동·청소년 지원, 환경보호, 지역사회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기우 기자

+기사 더보기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송기우 기자 입니다. 전국부 kwsong@ekn.kr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