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의 논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자 참여형 안전문화와 노동조합의 역할'이 제17회 근로평화상 및 노사관계 논문 공모에서 당선작으로 뽑혔다. 사진=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의 논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자 참여형 안전문화와 노동조합의 역할'이 제17회 근로평화상 및 노사관계 논문 공모에서 당선작으로 뽑혔다. 노사관계 논문 부문 수상작은 당선작 1편과 우수상 2편이다. 논문은 위험을 알고도 말하지 못하는 노동자의 침묵을 짚고, 노사가 함께 개선책을 마련하는 참여형 안전문화를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