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이천시-용인시-여주시-성남시-경기광주시-평택시

송기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0.28 04:17

이천펫축제에 1만 4천 명 발길…반려동물과 함께한 가을 축제
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24시간 스마트도서관 개관…경기도 최다 16곳 운영
여주 작가 2명 작품,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구입작 선정
가을날 시청 광장서 즐기는 펫크닉…성남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31일 개최
광주시 보디빌딩 국가대표 2명, 세계·아시아선수권 메달 도전
8천여 시민 함께한 나눔의 한마당 평택시민 나눔문화 축제 폐막


◆ 이천펫축제에 1만 4천 명 발길…반려동물과 함께한 가을 축제

24~25일 예스파크서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AI 행동 분석·유기견 입양 상담도 진행


성수석 이천시장이 지난 24일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이천펫축제' 개막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제공=이천시

▲성수석 이천시장이 지난 24일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이천펫축제' 개막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제공=이천시

이천=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이천시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대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이천펫축제'에 약 1만 4천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해 운영됐다. 반려인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4일 개막행사에 이어 진행된 '캣통령' 김명철 수의사의 토크콘서트에서는 반려동물의 행동 심리와 올바른 교감 방법을 소개했다. 관람객들은 반려동물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반려견 장애물 달리기인 어질리티 체험 공간과 빈백·돗자리 등을 갖춘 피크닉존이 마련됐다. 댕댕이 가을운동회, 멍냥이 장기자랑 콘테스트, 'Pet Walk 반려동물 산책교실', 반려동물 마사지 수업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반려동물 건강관리와 행동 교정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특히 인공지능(AI)으로 반려견의 행동을 분석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안내하는 'AI 멍냥 행동톡톡'과 건강·미용 상담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지역 문화예술과 연계한 행사도 마련됐다. 이천도자예술마을의 '예술로62마켓'에서는 반려동물 관련 상품과 지역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였으며, 반려동물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됐다.


이와 함께 유기견 입양 상담과 유기 방지 캠페인을 진행해 반려동물 보호와 책임 있는 양육문화의 필요성을 알렸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축제가 반려가족과 지역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행사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반려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24시간 스마트도서관 개관…경기도 최다 16곳 운영

시비 8100만 원 투입해 도서 200여 권 비치…2029년까지 공공도서관 3곳 추가 건립


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 26일 수지구 죽전체육공원에서 열린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제막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

▲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 26일 수지구 죽전체육공원에서 열린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제막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용인시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용인시가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지구 죽전체육공원에 24시간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설인 '스마트도서관' 16호점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용인시는 지난 26일 죽전1동 행정복지센터 옆 죽전체육공원에서 스마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개관식에서 직접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하며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스마트도서관 설치에는 시비 81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신간과 인기도서, 아동도서 등 200여 권이 비치됐다.


스마트도서관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설이다. 용인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은 누구나 1인당 3권씩 14일간 책을 빌릴 수 있다.


회원증이 없는 시민은 용인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전자회원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다른 도서관의 책을 가까운 스마트도서관에서 받아볼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용인시는 2016년 기흥역에 스마트도서관 1호점을 설치한 이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개관으로 처인구 5곳, 기흥구 6곳, 수지구 5곳 등 모두 16곳을 운영하게 돼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스마트도서관을 확보했다.


처인구에는 시청과 중앙시장역, 유림동 유방어린이공원, 역북동·원삼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돼 있다. 기흥구는 기흥역과 보정·기흥·상갈·마북·상하동 행정복지센터, 수지구는 죽전역과 성복역, 신봉·동천 행정복지센터, 죽전체육공원에서 운영 중이다.


스마트도서관 이용 실적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이용자는 2만 5465명으로 2024년 2만 1900여 명보다 16% 늘었으며, 대출 권수는 같은 기간 3만 9000여 권에서 4만 5000여 권으로 15% 증가했다.


용인시의 공공도서관 이용 실적도 높은 수준이다. 현재 시립 공공도서관 21곳과 민간 작은도서관 153곳이 운영 중이며, 지난해 시립 공공도서관의 도서 대출 실적은 591만 3656권으로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수지도서관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전국 공공도서관 대출 실적 1위를 차지했다. 전국 대출 실적 상위 100위에는 용인시 공공도서관 10곳이 포함됐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 성인 독서율이 54.2%로 전국 평균 38.5%보다 높다는 점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독서 수요에 맞춰 도서관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시는 올해 말 양지읍에 스마트도서관 1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공공도서관은 올해 12월 신봉도서관을 시작으로 2027년 은화삼도서관, 2028년 원삼도서관을 개관하고, 죽전도서관은 2027년, 동백도서관은 2029년까지 시설 개선을 마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서점에서 책을 빌리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와 통합 상호대차 서비스 '북이음'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마라톤 대회',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용인 북페스티벌' 등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과 스마트도서관을 확충하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여주 작가 2명 작품,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구입작 선정

정원경 '꿈꾸다'·홍창희 '누각' 선정…여주 지역 작가 작품 첫 정부미술은행 등록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의 2026년 작품 구입 대상으로 선정된 정원경 작가의 조각 작품 '꿈꾸다'(왼쪽)와 홍창희 작가의 사진 작품 '누각(Aresti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의 2026년 작품 구입 대상으로 선정된 정원경 작가의 조각 작품 '꿈꾸다'(왼쪽)와 홍창희 작가의 사진 작품 '누각(Aresting place)'. 제공=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 여주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 2명의 작품이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의 2026년 작품 구입 대상으로 선정됐다. 여주 지역 작가의 작품이 정부미술은행에 등록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진행한 '2026년 정부미술은행 작품 구입 심의'에서 정원경 작가의 조각 '꿈꾸다'와 홍창희 작가의 사진 '누각(Aresting place)' 등 2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는 재단이 운영하는 아트뮤지엄 려를 통해 여주 작가 5명의 작품 5점이 제안됐으며, 이 가운데 2명의 작품이 최종 구입 대상으로 결정됐다.


정원경 작가의 '꿈꾸다'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용접해 제작한 조각 작품이다. 금속 소재의 특성과 입체적인 조형 구성을 활용해 작가의 표현 방식을 담아냈다.


홍창희 작가의 '누각(Aresting place)'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공간을 작가의 시선으로 포착한 사진 작품이다. 흑백 화면을 통해 건축 공간과 주변 풍경을 표현했다.


정부미술은행은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발굴하고 구입해 국가기관 등에 전시하는 공공 미술품 수집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역할을 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26년 작품 구입 방향으로 동시대 현대미술 주요 작가의 작품과 지역미술을 대표하는 작품, 신진 작가의 작품 등을 제시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선정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가 국가 차원의 공공 미술품 수집 체계에서 인정받은 사례로 보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작품을 외부에 선보일 수 있도록 아트뮤지엄 려를 중심으로 지역 미술계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선정이 여주 작가들의 창작 역량과 지역 미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가을날 시청 광장서 즐기는 펫크닉…성남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31일 개최

반려견 건강상담·토크콘서트·클래식 공연·명랑운동회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10월 31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6 성남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공식 홍보 포스터. 제공=성남시

▲10월 31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6 성남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공식 홍보 포스터. 제공=성남시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성남시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인 '2026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서로의 온기로 힐링되는 가을 펫크닉(반려동물과 나들이)'을 주제로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전문가 초청 토크콘서트와 클래식 공연, 반려견 명랑운동회, 건강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배우 김하영 씨의 진행으로 반려동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도그(DOG)한 수다'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조우재 수의사는 반려견의 건강과 영양 관리, 이웅용 훈련사는 행동 교정과 훈련 방법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문화공연으로는 클래식 음악회 '펫 케스트라'와 반려견 묘기 공연이 마련된다. 장애물 넘기와 원반 물기 시범을 비롯해 반려견 장기 자랑 '나도 스타'도 진행된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에서는 건강 달리기와 멍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상담 부스에서는 반려견 건강에 관한 일대일 맞춤 상담과 미용 체험, 향기 요법,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진행한다. 반려동물 발자국 남기기와 보물찾기, 추억의 종이 뽑기 등 시민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


유기동물 보호단체 홍보 부스에서는 유기동물 보호 활동을 소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중·소형견과 대형견을 구분한 반려견 놀이터와 장애물 체험장인 어질리티장을 설치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급수대와 반려동물 전용 화장실도 운영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교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 예절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광주시 보디빌딩 국가대표 2명, 세계·아시아선수권 메달 도전

배철형·이진우 선수 접견해 국제대회 선전 당부 및 체육계 관계자 응원 전해


27일 광주시청 시장실에서 박관열 광주시장(가운데)과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 보디빌딩협회 관계자 및 국가대표 배철형·이진우 선수가 선전을 다짐

▲27일 광주시청 시장실에서 박관열 광주시장(가운데)과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 보디빌딩협회 관계자 및 국가대표 배철형·이진우 선수가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광주시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경기 광주시 소속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 2명이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광주시는 27일 시장실에서 광주시보디빌딩협회 소속 국가대표 배철형·이진우 선수를 접견하고 국제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광주시장을 비롯해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 김동범 체육회 사무국장, 정병선 경기도보디빌딩협회장, 배종길 광주시보디빌딩협회장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석했다.


배철형 선수는 오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스페인 산타수산나에서 개최되는 '2026 IFBB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어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2026 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배 선수는 지난해 열린 '2025 미스터 앤 미즈 코리아(MR. & Ms. Korea)'에서 남자 피지크 +176cm급 1위와 오버롤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이진우 선수는 오는 11월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 선수는 '2025 IFBB 아시아선수권대회' 피지크 -179cm급에서 3위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대한민국과 광주시를 대표해 국제무대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고,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42만 광주시민과 함께 선수들의 국제대회 도전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광주시보디빌딩협회에는 현재 6개 클럽이 소속돼 있으며, 15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8천여 시민 함께한 나눔의 한마당 평택시민 나눔문화 축제 폐막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체험 부스 운영 등 소통의 장 펼쳐


지난 24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6 평택시민 나눔문화 축제'에서 최원용 평택시장이 단상에 올라 시민과 사회복지 관계자들에게 인사말을

▲지난 24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6 평택시민 나눔문화 축제'에서 최원용 평택시장이 단상에 올라 시민과 사회복지 관계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제공=평택시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평택시가 시민과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문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복지와 자원봉사의 의미를 공유했다.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24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 '2026 평택시민 나눔문화 축제'에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와 시민 등 8천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사회복지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에코플로깅, 교통약자 체험, 어울마당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환경보호 활동과 교통약자 체험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살펴봤다. 사회복지 관계자와 시민들이 교류하며 지역 복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관련 단체들이 운영하는 홍보부스가 설치됐다. 각 부스에서는 복지 분야별 사업과 지원 정보를 안내해 시민들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최승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축제가 사회복지기관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이 함께 준비한 행사라며 참여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나눔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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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송기우 기자 입니다. 전국부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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