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지난 2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과천시 다문화가족 41명을 초청해 말산업 체험 행사를 열었다.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 2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과천시 다문화가족 41명을 초청해 말산업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과천시가족센터와 맺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 협약에 따른 행사다. 참가자들은 승용마방에서 샤이어와 셔틀랜드포니에게 당근을 주고 말 동물병원을 둘러봤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과천시 다문화가족 41명을 초청해 말산업 체험 행사를 열었다.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 2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과천시 다문화가족 41명을 초청해 말산업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과천시가족센터와 맺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 협약에 따른 행사다. 참가자들은 승용마방에서 샤이어와 셔틀랜드포니에게 당근을 주고 말 동물병원을 둘러봤다.
송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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