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난 3일 부산녹산국가산업단지의 한 화학업체에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했다. 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3일 부산녹산국가산업단지의 한 화학업체에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했다. 톨루엔 배관이 터져 유해물질이 새고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낙동강유역환경청·부산강서소방서 등과 현장 진압 훈련, 지휘통제실 도상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인접 입주기업에 '알림톡'으로 사고 사실과 접근 자제를 알리는 절차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