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 간격으로 공개 예정…첫 방송은 5일 밤 9시에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이 출연하는 신규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 촬영 장면을 4일 공개했다. 오른쪽 진행자는 손정은 전 아나운서(소울브릿지ENT 대표).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고 주요 정책을 설명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와이(Y)'를 선보인다. 최근 여권 일각에서조차 이 대통령을 두고 SNS 과몰입 지적이 일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4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1회차 녹화를 마쳤다"면서 5일 밤 9시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순방과 같은 부득이한 사정이 아니라면 당분간은 앞으로 2주에서 3주 간격으로 전기 소통을 유튜브를 통해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당 방송 분량은 30여분이다. 사회는 손정은 전 문화방송(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