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관광 박람회(WTM)에 참가해 방한관광 홍보마케팅을 벌였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관광 박람회(WTM)에 참가해 방한관광 홍보마케팅을 벌였다고 6일 밝혔다. 공사는 지역 관광재단·여행사·호텔 등 국내 관광업계 23개 기관과 공동 홍보관을 꾸렸고, 1대1 비즈니스 상담 790건을 진행했다. 공사는 영국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는 유럽 내 핵심 방한 시장으로 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