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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해외 출점 효과…교촌에프앤비 3분기 영업익 9.6% 늘어

송민규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11.06 18:59
교촌에프앤비 판교사옥.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판교사옥.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445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6일 공시했다. 1년 전보다 각각 6.9%, 9.6% 늘었다. 복날 등 여름 성수기 수요와 신메뉴·프로모션 효과에 중국·미국 매장 출점 확대, 메밀단편 신규 매장, 주류·친환경 패키지 공급 증가가 더해졌다. 해외법인과 계열사 손익도 개선됐다.



송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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