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판교사옥.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445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6일 공시했다. 1년 전보다 각각 6.9%, 9.6% 늘었다. 복날 등 여름 성수기 수요와 신메뉴·프로모션 효과에 중국·미국 매장 출점 확대, 메밀단편 신규 매장, 주류·친환경 패키지 공급 증가가 더해졌다. 해외법인과 계열사 손익도 개선됐다.
▲교촌에프앤비 판교사옥.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445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6일 공시했다. 1년 전보다 각각 6.9%, 9.6% 늘었다. 복날 등 여름 성수기 수요와 신메뉴·프로모션 효과에 중국·미국 매장 출점 확대, 메밀단편 신규 매장, 주류·친환경 패키지 공급 증가가 더해졌다. 해외법인과 계열사 손익도 개선됐다.
송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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