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11월 한 달간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정선·태백·영월·삼척)에서 '2026 정태영삼 김장나눔'을 진행한다. 사진=강원랜드
강원랜드는 11월 한 달간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정선·태백·영월·삼척)에서 '2026 정태영삼 김장나눔'을 연다고 6일 밝혔다. 6일 정선을 시작으로 오는 10일 태백, 13일 영월, 19일 삼척 순이다. 임직원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600여명이 지역별 5000㎏씩 2만㎏을 담가 2000여가구에 전한다. 재료는 지역 농가가 공급한 국내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