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고서 발간, 환경단체 인준 추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00.03.25 13:01

-한국가스공사. 기업 내재가치 향상 등의 효과 기대

한국가스공사(사장 한갑수·韓甲洙)는 올해 기업의 환경정책, 환경경영 및 천연가스 등에 대한 환경적 영향요인의 분석·기술 자료가 수록된 환경보고서를 발간해 환경단체의 인준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위해 가스공사는 안전품질실을 주축으로 천연가스의 전과정 환경영향평가(LCA) 결과를 토대로 환경보고서의 작성을 추진하며 자체 제작한 보고서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인준받는다는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스공사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환경단체의 감수·인준취득이 가능할 경우 대내외 이해관계자로부터 높은 환경경영도를 평가받고 기업의 신용평가시 환경에 대한 기업의 내재가치 향상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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